[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박은식 산림청장이 15일 충청남도 논산시에 위치한 사방사업지를 찾아 사방댐 등 산사태 예방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15일 충청남도 논산시에 위치한 사방댐 사업지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산림청]](https://image.inews24.com/v1/bda910e23d836a.jpg)
이날 점검한 사방 사업지는 집중호우 시 계곡과 함께 흘러나오는 돌과 흙, 나무 등을 차단해 하류에 위치한 주거시설 등 생활권 지역의 피해를 막기 위해 설치하는 산사태 예방시설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우기 전에 사방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해 달라"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산사태예방 및 사업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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