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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아야네, 두 번 유산 끝 둘째 임신⋯"입덧마저도 감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아야네는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태명)가 쑥쑥 잘 커 주고 있다"며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사진=아야네 SNS]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사진=아야네 SNS]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 아야네는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거마저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둘째 아이를 갖기 위한 간절한 기도와 노력이 담겼다. 아야네는 "두 번의 유산을 겪고 4번째 이식"이라며 "많은 눈물을 흘리며 드디어 만나게 된 복복이. 저희 이제 곧 네 가족 된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아야네는 "입덧한 지 10일 정도 경과. 2kg가 쏙 빠지네. 토하진 않고 그냥 먹기 싫음. 그런데 배고파도 속 안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41.6kg의 몸무게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지난 2021년 결혼했고, 두 사람은 2024년 첫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아야네는 SNS 등을 통해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고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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