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 경기북부의 숨겨진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6 경기북부 발전 1인 크리에이터 제작지원' 사업에 참여할 크리에이터를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숏폼을 활용해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주요 정책, 지역 홍보, 명소 등을 도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2026 경기북부발전 1인 크리에이터 제작지원 참가자 모집 포스터 [사진=경콘진]](https://image.inews24.com/v1/e6d99889bdcf0c.jpg)
지원 자격은 구독자 3만 명 이상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팀 또는 개인으로, 최근 3개월 이내에 영상 콘텐츠를 3편 이상 업로드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은 경기북부 지역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내며 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제작 지원금은 숏폼 콘텐츠 편당 400만 원이며 한 팀당 최대 3편, 총 1,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배경으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콘진 누리집 내 사업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인재양성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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