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생존왕'이 시즌2 컴백을 앞둔 가운데, 시즌1의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되짚어 보는 '생존왕 특별판'을 19일과 26일 낮 12시 방송한다.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생존왕 특별판 – 대결편: 강한 자만 살아남는다'에서는 시즌 1에서 벌어졌던 치열한 대결들로 재구성된다. 김민지와 아모띠의 성별을 뛰어넘은 달리기 대결부터, 김동현과 정지현의 팽팽한 접전이 벌어졌던 참호 격투, 군인X정글팀 연합의 이중 침투 작전이 돋보였던 블록버스터급 무인도 깃발 경쟁까지. 시즌1의 명장면들을 선보인다.
![생존왕 특별판 [사진=TV조선 ]](https://image.inews24.com/v1/9dba78c46138e1.jpg)
26일 방영될 '생존왕 특별판 – 생존편: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에서는 처절한 생존 명장면이 그려진다. 생존지 불 피우기, 생선 손질, 수박 깨기 등 생존왕만의 자급자족 룰 아래에서 고군분투했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끝으로 시즌2 출연진들의 각오가 공개되며 2대 생존왕을 향해 펼쳐질 뜨거운 격투에 기대감을 불어넣는다.
한편, '생존왕2'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강 생존왕'을 가린다.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 김종국이 새롭게 MC로 합류하며, '초대 생존왕' 김병만, 'UDT 출신'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이 '한국팀'을 이룬다. 이외에도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의 유명 예능인을 포함 총 12명이 출전해 정글·사막·도시를 넘나들며 '글로벌 팀 대결'을 펼친다. 최근 대만에서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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