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전유진이 이찬원과의 친분을 과시한다.
2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일본 나고야, 필리핀 팔라완, 이탈리아 피렌체 랜선 여행으로 꾸며진다. 트로트 신동에서 젠지 트로트 퀸으로 돌아온 가수 전유진이 게스트로 함께 한다.
!['톡파원25시'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42ae8d95507881.jpg)
차세대 트로트 대표 주자 전유진은 트로트 선배 이찬원과 찐남매 케미를 뽐낸다. 전유진은 "찬원 오빠랑 평소에 친하다. 엄청 잘 챙겨주고 용돈도 줬다"라고 이찬원의 후배 사랑 미담을 공개한다. 이에 이찬원은 "유진이가 원래 엄청 착하다. 실력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라며 훈훈함을 더한다.
이날 첫 번째 영상에서는 미식과 힐링의 도시, 일본 나고야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나고야는 독자적인 음식 문화 '나고야메시'가 유명한 곳으로, 이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1947년 문을 연 현지인 픽(Pick) 된장 돈가스부터 단짠 끝판왕 된장 모둠꼬치까지, 미식 도시 나고야의 진수를 보여준다. 급기야 김숙은 "이거 먹으러 가고 싶다"라며 나고야행을 선언한 뒤, 녹화 이후 톡파원 추천 미식 코스를 그대로 다녀왔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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