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차주영이 코 수술 이후 근황을 전했다.
17일 차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잠시 벗어본 마스크. 아직 어색한 바깥 공기. 아주 많은 정말 중요한 걸 알게 해 준 이번 수술"이라는 글을 달았다.
또 "걱정 마음 써 주신 덕분에 조금씩 천천히 힘. 조심조심 삭제된 것만 같은 시간들 보내고. 꺄하 봄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차주영은 지난 1월 반복적인 코피로 인해 이비인후과 수술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는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차주영은 ENA '클라이맥스'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