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오혜원이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 새벽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하고 섬세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배우 오혜원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배우 오혜원이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새벽엔터테인먼트 ]](https://image.inews24.com/v1/90653058f65872.jpg)
오혜원은 2016년 영화 '덕혜옹주'로 데뷔 후 '조명가게' '살인자ㅇ난감' '살인자의 쇼핑목록' '멜랑꼴리아' '저녁 같이드실래요' '60일, 지정생존자'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23년 '운수 오진 날'에서는 연쇄살인마의 아내 노현지 역을 맡아 처절하고 실감 나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고 영화 '#살아있다' '타짜:원 아이드 잭' '그것만이 내 세상' 등에서도 확고한 존재감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해온 바 있다.
오혜원은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특별 출연한다.
한편 새벽엔터테인먼트에는 이문식, 박미현, 문지환, 하준, 조인, 윤선아, 박시윤, 한세희, 기은수, 장재영, 서재권, 두예나 등이 소속돼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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