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밸붕 연프 '돌싱N모솔', '최종커플' 스포 터졌다⋯2회부터 달달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돌싱N모솔'이 2회 방송을 앞두고 '최종 커플' 스포가 터졌다. 제작진이 직접 "최종 커플이 있다"고 직접 밝힌 것.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2회에서는 첫 데이트부터 심상치 않은 핑크빛 기류가 곳곳에서 포착된다. 한 커플은 데이트 내내 자연스러운 배려와 티키타카로 스튜디오를 달콤하게 물들인다. 이를 지켜보던 채정안은 "서로 매력에 빠진 것 같은데"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넉살 역시 "앞까지는 연애 프로그램이 아닌 것 같았는데, 이제는 뭔가 달달해지는 느낌"이라며 감탄한다.

돌싱N모솔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기숙사에 모인 이들의 움직임은 더욱 본격화된다. 함께 장을 보고 거실에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이어진다. 그 사이 누군가는 먼저 말을 걸고, 누군가는 단둘이 있을 시간을 만들며 조심스럽게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엇갈리는 시선 속에 형성된 새로운 러브라인을 지켜보던 김풍은 "여기도 심상치 않다. 잘될 것 같은데?"라며 기대감을 표한다.

이처럼 초반부터 형성된 달달한 분위기는 "돌싱과 모솔의 만남이 현실적으로 커플로 이어질 수 있겠냐"는 일각의 우려를 단번에 불식시킬 전망이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실제로 최종 커플이 성사된다. 첫 데이트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감정선이 오갔으니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돌싱N모솔'은 다시 한번 사랑하고 싶은 돌싱녀와 처음으로 사랑을 해보고 싶은 모솔남이 '연애기숙학교'에서 함께 사랑을 배워가는 연애 프로그램.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밸붕 연프 '돌싱N모솔', '최종커플' 스포 터졌다⋯2회부터 달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