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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담벼락 입맞춤-야구장 셀카 비하인드⋯달달하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담벼락 입맞춤과 야구장 셀카 비하인드 사진으로 달달함을 안겼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측이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사진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사진 [사진=MBC]

먼저 '대군쀼' 성희주, 이안대군 역으로 달달한 로맨스 호흡을 그리고 있는 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단란한 한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귀여운 디자인의 어사화를 쓰고 미모를 자랑하고 있고 변우석은 무전기를 손에 들고 일일 스태프로 변신해 장꾸미(美)를 발산한다.

담벼락 입맞춤의 파파라치 컷과 함께 야구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아이유, 변우석의 모습이 설렘을 더한다. 또한 '21세기 대군부인'의 공식 귀요미 이윤 역의 김은호(이윤 역)와 합을 맞추는 아이유, 변우석의 다정한 눈빛도 훈훈함을 선사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속 얽히고설킨 관계성의 한 축을 이루는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 유수빈(최현 역), 이연(도혜정 역)의 촬영장 안 다양한 순간들도 눈길을 끈다. 진중한 얼굴로 촬영분을 모니터링하는가 하면 밝은 미소를 띤 채 같이 사진을 찍는 등 단란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캐릭터와 작품을 향한 배우들의 애정과 끈끈한 팀워크로 차곡차곡 채워지고 있다. 계약 결혼 승낙 이후 점점 서로에게 이끌리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로맨스가 무르익어가고 있다.

지난 4회 방송에서는 파파라치 대응을 위해 '공식 커플'을 선언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이안대군은 왕실의 반대를 무릅쓰고 교제를 공식화했고,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의 지지를 이끌어내며 정국 주도권을 확보했다. 극 후반부에는 긴어린 왕 이윤(김은호 분)과 함께 드라이브에 나선 성희주가 차량 브레이크 고장을 겪으며 위기에 처한 가운데 사고 배후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키며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시청률도 상승세다. 지난 18일 방송한 4회 시청률은 11.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최고 성적을 썼다. 동시간대 방송한 드라마 중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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