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 타이틀곡 'REDRED' 발표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24d533fcd79f4.jpg)
코르티스 신곡 '레드레드'는 세상의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코르티스만의 취향과 방향을 탐색하는 여정의 시작점이 담긴 노래다. 투박한 신디사이저 위 캐치한 리듬과 날 것의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신곡에 대한 자신이 있냐는 질문에 마틴은 "바람을 담아 말하자면 잘 될 거라는 확신이 있다. 처음 들었을 때 2절 가사가 시작되고 1절 베이스가 울릴 때부터 소름 돋을 만큼 좋았다. 곡의 온도가 뜨거워서 들끓는 느낌이 있어 질리지 않고 지금까지 좋아하는 곡"이라 담했다.
이어 성현은 "다섯 명 모두 곡에 참여해서 우리 취향이 더 잘 담겨 있는 것 같다. 우리의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는 거라 기대가 크다. 관심 가져달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