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신보 선주문 200만 장 돌파 소감을 밝혔다.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 타이틀곡 'REDRED' 발표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0fd0a352d40f1.jpg)
4월 16일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선주문량은 202만 4천836장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마틴은 높은 인기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인기 비결은 우리의 솔직함을 내세울 수 있을 것 같다. 1집 때부터 솔직한 일상을 담아냈고 2집에서도 우리의 일상,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우리의 케미스트리도 팬들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주훈은 "우리 무대가 인기 비결인 것 같다. 팬들과 페이스 투 페이스, 얼굴 보고 무대 하는 걸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건호는 "200만장 선주문 소식 들었을 때는 멤버들이 다 따로 있었다. 엄마에게 연락 받아서 알게 됐다. 엄마도 기분 좋아했고 나도 뿌듯하고 보람 있었다"고 말했고, 성현은 "아버지가 메신저로 연락을 주셔서 알게 됐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일찍부터 받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마틴은 "나는 SNS 통해 소식을 접했다. 바로 멤버들 단체 채팅방에 공유하면서 '안 믿긴다', '신난다' 등 내용을 주고 받았다"고 덧붙였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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