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빅히트 뮤직 선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 타이틀곡 'REDRED' 발표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열띤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e42d2445fa184.jpg)
코르티스는 3월 방탄소년단, 4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신곡을 발표하며 '빅히트뮤직 컴백 라인업'을 이어간다.
'빅히트 선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들은 조언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제임스는 "투바투 선배님을 몇 주 전 챌린지 찍게 됐다. 활동을 건강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힘내서 열심히 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르티스는 영감을 얻게 되는 다양한 원천도 공개했다. 제임스는 "영감을 기다리기보다는 작업을 시작하고 예전을 되돌아볼 때 영감을 얻게 된다. 일단 창작을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곡 작업에 임한다"고 말했다.
또 마틴은 "일상에서 영감을 얻는다. 사람을 만나면서도 얻는다. 문학 작품과 영화 등 다양한 요소에서 영감을 얻는다. 이를 통해 우리가 하나의 브랜드처럼 상징성이 있고, 이 팀의 무대를 보러 가고 싶다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멋있는 음악 내면서 그런 아티스트 될 수 있도록 성장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주훈은 "스케줄 하면서 앨범 작업을 하다 보니 해외 활동이 자연스럽게 영감이 됐다. 나는 지금처럼 앞으로도 더 새로운 것, 경험해보지 못한 것, 그 이상의 것을 끌어내고 싶다"고 답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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