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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코르티스 "투바투, 건강하게 활동하라 조언…힘내고 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빅히트 뮤직 선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 타이틀곡 'REDRED' 발표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열띤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열띤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코르티스는 3월 방탄소년단, 4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신곡을 발표하며 '빅히트뮤직 컴백 라인업'을 이어간다.

'빅히트 선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들은 조언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제임스는 "투바투 선배님을 몇 주 전 챌린지 찍게 됐다. 활동을 건강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힘내서 열심히 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르티스는 영감을 얻게 되는 다양한 원천도 공개했다. 제임스는 "영감을 기다리기보다는 작업을 시작하고 예전을 되돌아볼 때 영감을 얻게 된다. 일단 창작을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곡 작업에 임한다"고 말했다.

또 마틴은 "일상에서 영감을 얻는다. 사람을 만나면서도 얻는다. 문학 작품과 영화 등 다양한 요소에서 영감을 얻는다. 이를 통해 우리가 하나의 브랜드처럼 상징성이 있고, 이 팀의 무대를 보러 가고 싶다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멋있는 음악 내면서 그런 아티스트 될 수 있도록 성장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주훈은 "스케줄 하면서 앨범 작업을 하다 보니 해외 활동이 자연스럽게 영감이 됐다. 나는 지금처럼 앞으로도 더 새로운 것, 경험해보지 못한 것, 그 이상의 것을 끌어내고 싶다"고 답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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