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경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방시혁 측 변호인이 입장을 밝혔다.
방시혁 의장 변호인 측은 21일 조이뉴스24에 "장기간 성실히 수사에 협조했음에도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은 유감"이라며 "향후 법적절차에도 충실히 임하여 최선을 다해 소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행위 금지 위반 혐의를 받는 하이브(HYBE) 방시혁 의장이 15일 오전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28c0b5296f32b.jpg)
방시혁 의장 변호인 측은 구속영장 신청 소식이 전해진 지 약 2시간 반 만에 첫 입장을 발표했다.
한편 방시혁 의장은 기존 투자자들에게 하이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이고, 하이브 임원들이 출자 설립한 사모 펀드에 주식을 팔게해 1천 900억원대의 부당 이득금을 챙긴 의혹을 받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