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첫 신곡을 통해 위로를 전한다.
김재환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한다. 이번 곡은 지친 순간에도 곁을 지켜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록발라드다. 기타 선율과 드럼, 베이스, 건반이 어우러진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가 특징이다.
![김재환 콘셉트 포토 [사진=웨이크원]](https://image.inews24.com/v1/69e308253eaec9.jpg)
김재환은 이번 신곡의 작사, 작곡과 기타 연주를 직접 소화하며 프로듀싱 역량을 발휘했다. 음악적 진정성을 위해 전 악기를 리얼 세션으로 녹음해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했다.
뮤직비디오는 서정적인 영상미를 바탕으로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김재환의 이야기를 담았다.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순간을 표현했다.
김재환의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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