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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차지윤, 숏폼 드라마 'Dr.k' 주연⋯"AI 결합된 영상 기대"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신예 차지윤이 숏폼 드라마 'Dr.K'에서 강렬한 캐릭터로 눈도장을 찍었다.

차지연은 AI 기반 숏폼 드라마 'Dr.K'에서 정백지 역을 맡아 극의 흐름을 이끌고 있는 핵심 인물로 활약하고 있다.

배우 차지윤 프로필. [사진=레드스타트이엔엠]
배우 차지윤 프로필. [사진=레드스타트이엔엠]

'Dr.K'는 외계인이 지구 여성의 감정을 연구하며 미지의 에너지 X를 찾는 과정을 그린 SF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정백지는 아이돌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이자 피트니스 셀럽으로, 욕망과 감정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에로스'의 상징적 캐릭터다. 닥터K와의 만남을 통해 강렬한 감정에너지를 형성하며 극 전개에 중요한 변곡점을 만들어낸다.

차지윤은 화려하고 대담한 캐릭터의 외적인 매력은 물론, 그 이면에 존재하는

미묘한 감정선까지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인물의 입체감을 완성했다. 짧은

호흡의 숏폼 드라마 특성 속에서도 눈빛, 호흡, 디테일한 감정 연기를 통해 캐릭터의

서사를 밀도있게 연기하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차지윤은 소속사를 통해 "백지라는 인물을 짧은 숏드라마에 잘 녹여낼 수 있도록 고민했던 촬영이었다. Ai가 결합된 만큼 완성된 영상도 더 기대된다. 즐겁게 촬영한만큼 결과물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차지윤은 2021년 장편 독립영화 '소음'으로 데뷔했고 단편 '백색소음', 독립영화 '잠식', '능력', '망상' '청이불문' '연남동 스캔들' 등에 출연해왔다. 현재 소속사 레드스타트이엔엠 소속으로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Dr.K'는 지난 21일 플랫폼 드라마박스, 비글루, 에브리릴스에서 공개됐고, 5월 중 레진스낵에서도 공개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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