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화요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식포일러'는 2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3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식포일러' 공식 포스터 이미지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d982b7abfb3c7f.jpg)
21일 첫 방송된 '식포일러'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2회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 데프콘이 출연해 요리의 비밀을 전하는 미식 로드쇼다. 첫 방송에서는 지리산 여정이 그려졌으며, 최강록과 김도윤 셰프는 식재료에 대한 정보를 전하며 호흡을 맞췄다.
'식포일러' 측은 시청자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식포일러 초성 퀴즈' 이벤트를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SBS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답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최강록, 김도윤 셰프의 친필 사인이 담긴 바오먼트 도마 또는 오덴세 접시를 증정한다.
최강록 셰프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 2', '흑백요리사2' 우승자 출신으로, 독창적인 조리법과 확고한 요리 철학을 통해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김도윤 셰프는 '미슐랭 1스타'를 획득한 레스토랑을 이끄는 실력파로, 식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하는 깊이 있는 연구와 장인 정신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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