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이상민이 '1호 멤버' 윤수민에 이어 새 멤버 합류를 하며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
이상민은 지난 22일 공개한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 새 멤버 공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상민이 제작하고 있는 혼성그룹 아이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232 프로젝트' 캡처]](https://image.inews24.com/v1/f19830a2664cd4.jpg)
이상민은 최근 '232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돌 제작 과정을 공개하며 제작자로서의 2막을 시작했다. 룰라 멤버였던 이상민은 최근 소속사 더232를 새롭게 설립하고 25년 만에 음반 제작에 나섰다. 이상민은 본인이 속했던 룰라 성공 후 샵과 컨츄리꼬꼬, 샤크라, 디바 등을 제작해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이상민은 이날 방송에서 '하우스 오브 232'라는 콘셉트 아래 즉석 댓글 추첨을 진행했다. 그는 아끼는 액세서리와 모자 등 개인 소장품을 대거 공개했다. 매회 신발 한 켤레씩 증정했던 이상민은 발 사이즈가 제각각인 구독자들을 배려해 일주일에 신발 한 켤레, 액세서리 두 개로 당첨 인원을 늘리는 변화를 시도했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주는 팬들을 향한 고마움의 표시였다.
이상민은 해당 이벤트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는 것도 보게 되실 테고 이 프로젝트에서 탄생한 아이돌에 작은 팬심으로 여러분이 다가서길 바란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이상민은 현재 '1호 멤버' 윤수민과 함께 특훈을 받는 새로운 멤버의 존재를 최초 공개했다. 베일에 싸인 뉴 페이스는 다음 주 영상에서 첫 출연 예정이다. 혼성그룹이라는 점 외에 구체적인 정보는 베일에 가려진 가운데 새 멤버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232 프로젝트'는 두 곡의 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해당 곡을 소화할 최적의 멤버를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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