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베팅 온 팩트' 이용진이 장동민, 예원을 향한 반격을 시작했다.
24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팩트 감별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6회에서는 6라운드 '오피니언 리더'가 진행된다. 누적 코인 1, 2위인 장동민과 예원이 리더를 맡아 팀원들과 기사의 진위를 판별하며, 팀 베팅금이 3천 코인 미달 시 리더의 코인 2천 개가 차감되는 방식이다.
![베팅 온 팩트 [사진=웨이브 ]](https://image.inews24.com/v1/b26a491f24c3b7.jpg)
장동민과 예원이 먼저 팩트룸에 들어가자, 이용진은 "모든 코인을 하향평준화 시킬 절호의 기회"라며 "3차전까지 모두가 베팅하지 말고 리더들의 잔고를 털고 가자"고 제안한다. 플레이어들은 "0코인 베팅"에 의기투합한다.
토론 시간에는 리더들의 코인을 깎아 내기 위한 플레이어들의 '승부수'가 시작된다. 강전애를 비롯한 팀원들은 "지금이 기회다, 많이 베팅해서 많이 날려 먹게 하자"라며 토론 내내 혼란을 유발하고, 장동민은 "요것들이 조금 이상한데?"라며 예의주시한다. 장동민의 최종 선택을 지켜본 진중권은 "장동민이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갔구나"라며 쾌재를 부른다.
그런데 결과가 발표되자 모든 플레이어가 충격에 휩싸인다. 장동민 또한 "내가 보고 있는 화면이 잘못된 줄 알았다"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6라운드 결과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베팅 온 팩트'는 공개 직후 24일 연속 웨이브 예능 카테고리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용자 수와 시청 시간에서 각각 1.6배, 2.3배의 상승 폭을 기록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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