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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오른' NCT WISH, 커리어 하이+음원 대세 굳히기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일 공개된 타이틀곡 'Ode to Love'는 멜론 TOP100 3위·HOT100 1위를 기록했으며, 이틀 만에 멜론 일간 차트 28위와 애플뮤직 한국 TOP100 3위에 올랐다. 이번 앨범은 발매 하루 만에 통산 세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NCT WISH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
NCT WISH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차트 성적도 두드러진다. 중국 QQ뮤직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 및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라인뮤직 데일리 앨범 랭킹과 AWA 실시간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신곡 'Ode to Love'는 뉴 유케이 개러지 기반의 댄스 팝 곡으로, 차가운 세상 속에서 다정함을 전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가사에 맞춘 포인트 안무로 곡의 중독성을 높였다. 이번 정규 1집은 총 10곡이 수록되어 NCT WISH만의 음악 색깔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NCT WISH는 S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NCT의 마지막 유닛이자 6인조 보이그룹이다. NCT 특유의 강렬한 색채에 청량하고 희망찬 에너지를 더한 독자적인 팀 컬러를 구축해 호평을 받으며 차세대 K팝 시장을 이끌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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