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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재벌X형사2' 재벌役 합류…안보현과 찐친 케미(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재벌X형사2'에 배우 유승호가 출연한다.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다. 시즌1의 김재홍 감독과 김바다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했으며, 안보현(진이수 역)의 새로운 공조 파트너로 정은채(주혜라 역)가 합류했다.

유승호 프로필 사진 [사진=SBS]
유승호 프로필 사진 [사진=SBS]

여기에 유승호가 특별출연으로 가세한다. 이번 출연은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를 함께한 김재홍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극 중 유승호는 미디어 재벌가의 막내아들이자 조각가인 '유성원' 역을 맡는다. 유성원은 재벌 3세 모임을 통해 친분을 쌓은 진이수와 형, 동생 관계를 형성해 안보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데뷔 27년 차인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복수가 돌아왔다',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등 다양한 매체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선역부터 악역까지 두루 섭렵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유승호의 합류는 드라마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유승호가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수사물인 '재벌X형사2'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재벌X형사' 안보현과 유승호가 작품에서 선보일 케미스트리에도 많은 기대가 몰린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2026년에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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