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폭풍 먹방부터 선상 위 댄스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2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떠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의 여정이 그려졌다. 이들은 맹그로브 습지에서 알리망오(게) 사냥에 도전했으며, 염정아의 집념과 덱스의 활약으로 총 6마리를 포획해 일정 변경을 위한 코인을 획득했다.
![언니네 산지직송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d8e6f55ca23ee4.jpg)
'언니네 하우스'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덱스는 현지 헬스 강자들과 등 운동 대결을 펼치며 존재감을 뽐냈고, 박준면은 요리 중 무한 먹방을 선보이며 폭소를 안겼다. 저녁 식사에서는 염정아의 손맛이 담긴 한식과 덱스표 게살 볶음밥 등 풍성한 먹거리가 차려져 사 남매의 '폭풍 먹방'이 이어졌다.
이후 진행된 '가족오락관' 게임을 통해 추가 코인을 얻은 멤버들은 홈 카페와 로컬 시장 이용권을 획득goT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많은 이들이 궁금해한 '거북이와 함께 춤을' 일정의 정체가 돌고래와 거북이를 만나는 '호핑투어'임이 밝혀져 기대감을 높였다.
다음 날 호핑 투어에 나선 사 남매는 선상 위 댄스와 함께 시작된 환영식 속에서 실시간으로 기가 빨렸다. 방송 말미에는 야생 거북이와 함께 춤추는 예측불허 텐션 지옥이 예고됐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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