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선공개 싱글을 발매한다.
티파니 영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5월 8일 새 싱글 'Summer's Not Over'의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편안한 감정을 담은 곡으로, 티파니 영만의 몽환적이고 섬세한 음악적 감성을 드러낼 예정이다.
![티파니 영 콘셉트 포토 [사진=퍼시픽 뮤직 그룹]](https://image.inews24.com/v1/904580cc11059a.jpg)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 영은 2016년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신곡은 2019년 미국 발표곡 'Run For Your Life'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10주년 정규 앨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선공개 곡이다.
티파니 영은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뒤 2016년 솔로로 출격해 주도적인 역량을 증명해 왔다. 뮤지컬 '시카고',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등을 통해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활약을 이어왔다.
한편 티파니 영의 선공개 싱글 'Summer's Not Over'는 5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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