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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보호하기 위해 독한 말로 파혼 선언...눈에는 눈물 그렁그렁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변우석이 아이유에게 파혼을 선언했다.

24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퇴원한 이안대군 이완(변우석)이 성희주(아이유)를 자신의 사저에서 쫓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희주는 병원에서 퇴원하며 이완에게 이 사실을 전하러 가지만 이완은 이미 환궁한 상태. 성희주는 이완에게 전화하지만 연락이 되지 않는다. 성희주는 이완의 사저로 돌아가지만 이미 자신의 짐은 밖으로 나와있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성희주는 이후 이완과 계속 연락이 안되자 "무슨 말이든 얼굴 보고 하라"라고 문자를 보낸다. 다음날 이완은 성희주를 부르고 사고가 누군가의 조작이었다며 파혼을 선언한다. 성희주는 황당해하며 "대비마마가 그러라고 시켰냐"며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낸 사고라면서요? 그럼 나도 피해자 아니냐"고 말한다.

이완은 "적이 산처럼 많은 후배님 때문에 왕실이 남아나지 않는다"고 독한 말을 하지만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한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이후 최현(유수빈)은 성희주가 돌아간 뒤 이완에게 "왕족이 파혼이라니요?"라고 말도 안된다고 말리고, 이완은 "죽을까봐"라고 성희주를 보호하기 파혼을 결정했다고 전한다. 최현은 "그냥 사고이지 않느냐. 자가 탓도 아니지 않느냐"고 말하고, 이완은 "나 때문에 맞아"라고 말한다.

이완은 성희주를 만나기 전 민정우(노상현)를 만났고, 민정우는 이번 사고에 배후가 있다며 "난 자가도 왕실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거다. 자가도 성희주를 지켜달라. 성희주를 왕실에서 멀리 떨어지게 해달라"라고 부탁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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