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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봄 JOY트레킹] 박동석 조이뉴스24 사장 "찬란한 봄날, 안전한 북한산 만끽하길"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026 봄 JOY트레킹' 박동석 조이뉴스24 사장이 4월 봄을 맞아 안전하고 따뜻한 산행을 당부했다.

25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북한산국립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산악인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이 열렸다.

박동석 조이뉴스24 사장이 25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산악인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박동석 조이뉴스24 사장이 25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산악인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박동석 조이뉴스24 사장은 개회사에서 "북한산 우이동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13회째를 맞이했는데 이 자리를 빛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

박 사장은 "3주 전에는 추웠고 지난주에는 비가 왔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아 큰 선물 같다"며 "여러분이 도와주신 덕분에 13회까지 무사고로 올 수 있었다. 단골손님들이 많은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한 뒤 참석자들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

박동석 조이뉴스24 사장이 25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산악인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박동석 조이뉴스24 사장이 25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산악인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박 사장은 "북한산은 세계적 명산이다. 13회 동안 생채기 하나 나지 않을 정도로 무사고를 유지한 것은 해외 등반 경력이 풍부한 가이드들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다.

마지막으로 박 사장은 "오늘 코스는 진달래 능선을 거쳐 소귀천 계곡으로 내려온다"며 "찬란한 봄날 날씨의 선물을 받았으니 경품도 원하는 것을 받아 최고의 날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조이뉴스24가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산악회, 아이뉴스24가 공동 주관하며, 사람과 산, 산림청, 한국산악회가 후원한다. 또 유럽 최고의 애슬레저 브랜드 오들로(ODLO), 노르웨이 아웃도어 브랜드 노로나가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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