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25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서 '산악인 오은선 대장과 함께 하는 제 13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교실'이 진행됐다.
25일 '산악인 오은선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 · 트레킹 교실'이 진행된 가운데 북한산 진달래능선에서 아름다운 경치가 포착됐다. [사진=이미영 기자]
25일 '산악인 오은선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 · 트레킹 교실'이 진행된 가운데 북한산 진달래능선에서 아름다운 경치가 포착됐다. [사진=이미영 기자]
25일 '산악인 오은선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 · 트레킹 교실'이 진행된 가운데 북한산 진달래능선에서 아름다운 경치가 포착됐다. [사진=이미영 기자]
25일 '산악인 오은선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 · 트레킹 교실'이 진행된 가운데 북한산 진달래능선에서 아름다운 경치가 포착됐다. [사진=이미영 기자]진달래능선에서 북한산의 삼각 파노라마와 서울 시내가 한 눈에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행사는 조이뉴스24가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산악회, 아이뉴스24가 공동 주관하며, 올해 13회를 맞이했다. 북하산 진달래 능선 코스는 봄을 알리는 진달래와 벚꽃이 우이동부터 대동문에 이르기까지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꽃길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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