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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카웃' ATBO 출신 김연규→조윤찬 16人⋯가수 꿈 재도전 '뮤즈'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ATBO 출신 김연규와 TRCNG 출신 양태선, '더 아이돌 밴드' 조윤찬과 뮤지컬 배우 최하람 등 다양한 이력의 16인이 가수 꿈에 재도전장을 던졌다.

26일 ENA '더 스카웃'이 가수의 꿈에 재도전하는 '뮤즈' 16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더 스카웃'은 전문가들이 원석을 발굴해 성장을 돕는 프로젝트다.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추성훈 등 화려한 마스터 군단이 합류해 단순 경쟁을 넘어선 '변화와 진화'를 예고했다.

공개된 16인의 뮤즈는 다채로운 이력을 자랑한다. 그룹 ATBO 출신 김연규와 TRCNG 출신 양태선 등 아이돌 데뷔 경력자부터 '더 아이돌 밴드' 3위 조윤찬, 뮤지컬 배우 겸 피아니스트 최하람까지 각 분야의 실력자들이 대거 포진했다.

제작진은 "열정 가득한 16인이 마스터들을 만나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과정이 핵심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5월8일 오후 8시 첫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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