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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살목지', 곧 200만 넘는다⋯19일 연속 1위 굳건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살목지'가 2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26일 하루 동안 10만 908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98만 3763명이다.

배우 김혜윤과 이종원이 '살목지'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주)쇼박스]

'살목지는 신작 개봉에도 불구하고 1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살목지' N차 관람 속 앞으로 어떤 기록을 세울지 기대가 커진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김혜윤을 비롯해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게 하는 긴장감과 반전 서사, 배우들의 호연 등으로 관객 호평을 얻고 있다.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80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 23일엔 개봉 16일 만에 손익분기점의 두 배인 16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에 '살목지' 배우들과 이상민 감독은 오는 5월 1일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4만 6553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 249만 902명을 기록했다. '짱구' 4만 2065명으로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6만 3898명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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