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에스파가 새 월드투어 'SYNK : COMPLaeXITY'와 정규 2집 'LEMONADE'로 세계관을 확장한다.
에스파는 27일 유튜브를 통해 새 투어 타이틀을 발표했다. 8월 7~8일 서울 고척돔에서 시작되는 이번 투어는 'CRACK'을 키워드로 기존과는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같은 날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는 현실 세계의 균열과 P.O.S를 마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으며, 이전 뮤직비디오 장면들이 이스터에그로 등장했다.
![에스파 도쿄돔 공연 현장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905ecc1e45ef19.jpg)
에스파는 25~26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JAPAN'을 개최했다. 쿄세라돔과 도쿄돔을 포함한 돔 투어로 총 17만 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이로써 서울에서 시작해 일본 아레나 투어와 아시아 지역을 순회한 'aeXIS LINE' 투어는 총 25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에스파는 2020년 데뷔와 동시에 '메타버스 그룹'이라는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하며 큰 인기를 끈 4인조 걸그룹이다. 'Next Level'과 '슈퍼노바' 등을 히트시키며 가상 세계관을 대중적인 흥행으로 연결시키며 4세대 걸그룹 최초 앨범 초동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는 등 팬덤 화력을 증명했다.
정규 2집 'LEMONADE'는 5월 29일 오후 1시 음원 공개 및 음반 발매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