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강호동, 전현무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27일 SM C&C는 "신기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신기루 프로필 [사진=SM C&C]](https://image.inews24.com/v1/e9ed5e22944028.jpg)
SM C&C는 "신기루는 다년간의 방송 경험을 가진 베테랑이자 대체불가한 개성을 갖춘 아티스트다.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한 이후 2007년 SBS 9기 특채 개그맨이 되었다. 이후 '웃찾사', '개그사냥', '코미디빅리그'와 '한도초과', '위장취업', '덩치 서바이벌 – 먹찌빠', '배불리힐스' 등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등 웹콘텐츠를 오가며 활약하고 있다.
거침없는 입담의 소유자인 그는 2023년에는 'SBS연예대상'에서 '먹찌빠'로 토크·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제2의 전성기를 입증했다.
신기루는 개인 채널인 유튜브 '뭐든하기루'를 운영하며 활발한 소통을 나누고 있다.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장영란, 장도연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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