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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팅 온 팩트' 장동민, 1만코인 획득 '압도적 선두'⋯예원→헬마우스 '파산'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베팅 온 팩트' 장동민이 압도적인 격차로 선두를 지켰다. 반면 진중권의 배신으로 예원, 강전애, 헬마우스는 전원 파산했다.

24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 6회에서는 장동민, 예원 등 8인의 플레이어가 기사의 진위를 가리는 '오피니언 리더' 라운드에 임했다.

방송의 백미는 압도적 1위 장동민을 견제하기 위해 결성된 나머지 멤버들의 연합 작전이었다. 이들은 "베팅을 포기해 리더들의 코인을 털자"며 의기투합했으나, 장동민은 노련한 심리전 끝에 홀로 '팩트'를 맞히며 10,000코인을 획득했다.

베팅 온 팩트 [사진=웨이브 ]
베팅 온 팩트 [사진=웨이브 ]

이어진 2라운드에서도 반전은 계속됐다. '딥페이크 성범죄 우려로 인한 졸업앨범 제작 자제 요청' 뉴스를 두고 장동민 팀과 예원 팀이 격돌한 가운데, 예원 팀의 진중권이 베팅을 포기했다. 진중권이 올인했다면 예원 팀이 극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었으나, 그의 배신으로 인해 팀원인 예원, 강전애, 헬마우스는 전원 파산했다. 결국 장동민은 25,320코인을 확보하며 2위와 압도적인 격차로 선두를 지켰다.

'가짜 뉴스'를 소재로 한 8부작 팩트 감별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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