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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0주년' 엄기준, 팬미팅 성료⋯이제 '아트'x'그날들'로 만난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엄기준이 팬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물했다.

지난 26일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린 팬미팅 '기준이 왔나봄'은 엄기준의 생일 직후이자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봄소풍' 콘셉트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배우 엄기준이 팬미팅 '기준이 왔나봄'을 진행했다. [사진= 이엔터테인먼트]
배우 엄기준이 팬미팅 '기준이 왔나봄'을 진행했다. [사진= 이엔터테인먼트]
배우 엄기준이 팬미팅 '기준이 왔나봄'을 진행했다. [사진= 이엔터테인먼트]
배우 엄기준이 팬미팅 '기준이 왔나봄'을 진행했다. [사진= 이엔터테인먼트]

엄기준은 팬들의 사연을 공유하는 '어제의 기준', 이모지 질의응답 '오늘의 기준'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소통했으며, 최신 유행 댄스 챌린지까지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뮤지컬 '베르테르', 드라마 '펜트하우스' 등 주요 출연작을 주제로 한 퀴즈와 관객 참여형 OX 게임을 통해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 엄기준은 팬미팅 시작과 끝을 노래 선물로 장식하며 "팬들과 함께한 오늘이 가장 큰 선물이었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엄기준은 현재 연극 '아트'에 출연 중이다. 6월 14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1관. 이어 6월9일 개막하는 뮤지컬 '그날들'에 참여한다.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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