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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양상국 "김해에서는 내가 유재석보다 위"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입담이 공개된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양상국은 "김해에서는 내가 유재석보다 인기 많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 유재석과 함께한 촬영에서도 시민들이 자신만을 찾았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2026년 버전 경상도식 프러포즈'를 선보였다.

'동상이몽2'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동상이몽2'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이어 무당 윤대만이 등장해 허안나, 오경주 부부의 신점을 보았다. 윤대만은 남편도 모르는 집안 비밀을 정확히 짚어내 부부를 놀라게 했다. 점사가 이어지던 중 윤대만의 한마디에 허안나는 눈물을 쏟고 말았는데, 그녀를 울린 점사 내용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허안나의 집을 찾아 대청소를 도왔다. 제이쓴은 물건이 가득 찬 집 상태를 보고 "90%는 버려야 한다"며 돌직구를 날렸다. 청소 과정에서 정체불명의 아이템들이 쏟아지자 홍현희는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홍쓴 부부'의 손길로 변화한 집의 '비포 애프터'는 28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고 맞춰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부부 사이의 일상적인 갈등과 화해를 솔직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관찰 카메라를 통해 각기 다른 생활 방식에서 오는 차이를 조명하며 건강한 부부 관계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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