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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VS허남준, 惡끼리 맞붙었다…일촉즉발 포착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임지연과 허남준의 맞대결을 예고했다.

5월 8일 첫 방송되는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와 악질 재벌 차세계의 로맨스 코미디다. '스토브리그'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멋진 신세계'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멋진 신세계'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임지연은 조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씌운 신서리 역을, 허남준은 재벌 차세계 역을 맡아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공개된 스틸에는 신서리와 차세계가 밀착해 대치하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세계의 눈빛에 맞서다 경호원에게 끌려 나가는 서리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문전박대당한 서리의 노기 어린 표정은 두 사람의 전면전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임지연과 허남준의 '멋진 신세계'는 5월 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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