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동상이몽2'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반전 신혼생활…1년만 별거?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나운서 배성재가 14살 연하 아내 김다영 아나운서와의 신혼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말미에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합류가 예고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아침부터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상이몽2'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동상이몽2'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달달한 분위기도 잠시, '신혼 1년 만에 한 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과 함께 각자 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성재는 홀로 게임에 열중했고, 김다영은 거실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인터뷰에서 김다영은 "저희 집에서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발각을 해달라"며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고싶다"고 요청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SBS 아나운서국에서 선후배로 처음 만나 인연을 쌓았다. 직장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며 2년여간 열애를 이어왔다. 이후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2025년 11월 결혼했다.

당시 현직 아나운서와 프리랜서 방송인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성재의 신혼 일상은 5월 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동상이몽2'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반전 신혼생활…1년만 별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