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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TOP10 확정⋯하루·장한별·황윤성→성리 결승서 격돌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무명전설'이 결승에 진출할 최종 10인을 확정했다.

29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10회는 최고 시청률 8.674%를 기록하며 10주 연속 수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무명전설 [사진=MBN ]
무명전설 [사진=MBN ]

이날 방송에서는 전설과 도전자들의 합동 무대가 펼쳐졌다. 이루네는 임한별과 함께한 '갈색추억'으로 곽영광을 꺾고 첫 결승 직행자가 됐다. 이어 김범룡과 호흡을 맞춘 황윤성, 조항조의 선택을 받은 장한별, 강문경의 전수를 받은 박민수가 차례로 승리했다. 이대환은 손태진과의 무대에서 극찬을 받으며 곽희성을 이겼고, 김태웅은 남진과의 무대에서 이창민을 상대로 초접전 끝에 승리했다. 신유와 함께한 빅매치에서는 하루가 우승 후보 성리를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결승에 선착했다.

패자부활전은 더욱 치열했다. 성리는 "가족을 볼 낯이 없다"는 간절함으로 '애인'을 불러 탑 프로단 점수 1위에 올랐다. 이창민은 '태클을 걸지마'로 자신만의 색깔을 증명했고, 정연호는 '연정'을 통해 정통 트롯의 진수를 보여줬다. 결국 성리, 이창민, 정연호가 최종 합산 1, 2, 3위를 차지하며 극적으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이루네, 장한별, 황윤성, 하루, 박민수, 이대환, 김태웅, 성리, 이창민, 정연호가 최종 TOP10으로 확정됐다.

한편 '무명전설'은 트로트를 사랑하는 도전자 99인이 단 하나의 왕좌를 향해 도전장을 던지는 초대형 트롯 오디션. 5월 6일 결승전에 이어 5월13일 생방송 결승전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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