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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가비, KBS 쿨FM DJ 발탁⋯이은지·하하 후임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폴킴과 댄서 가비, 허유원 아나운서가 KBS 쿨FM 새로운 DJ로 발탁됐다. 개그우먼 이은지, 가수 하하는 하차한다.

30일 KBS 쿨FM(89.1MHz)이 오는 5월 11일부터 폴킴, 가비, 허 아나운서를 새로운 DJ로 내세워 새단장에 나선다.

가수 폴킴과 댄서 출신 방송인 가비, KBS 허유원 아나운서가 KBS 라디오 DJ로 나선다. [사진=MBN ]
가수 폴킴과 댄서 출신 방송인 가비, KBS 허유원 아나운서가 KBS 라디오 DJ로 나선다. [사진=MBN ]

폴킴은 이은지의 뒤를 이어 '폴킴의 가요광장'을 맡는다. 폴킴은 "다정한 공감과 위트로 점심시간 청취자들의 든든한 메이트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후 2시에는 '퀸가비'로 사랑받는 댄서 가비가 하하의 후임으로 '가비의 슈퍼라디오'를 진행한다. 가비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파티 같은 라디오를 만들겠다"며 지상파 라디오의 '메기' 역할을 자처했다.

새벽 5시 '상쾌한 아침'의 새 주인은 허 아나운서다. 이슬기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발탁된 허 아나운서는 "인간 허유원으로서 솔직하고 투명한 공감을 전하겠다"며 활기찬 하루의 시작을 약속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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