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WISH가 정규 1집 'Ode to Love'로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NCT WISH는 이번 앨범으로 초동 182만 5천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데 이어, 30일 발표된 써클 주간 차트에서 앨범 및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다.
![NCT WISH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3283355f7e172.jpg)
타이틀곡 'Ode to Love'는 멜론 주간 차트 30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고, 'Sticky', '2.0 (TWO POINT O)' 등 수록곡들도 차트인에 성공했다. 또한 중국 QQ뮤직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와 일본 라인뮤직 주간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휩쓰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NCT WISH는 S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NCT의 마지막 유닛이자 6인조 보이그룹이다. NCT 특유의 강렬한 색채에 청량하고 희망찬 에너지를 더한 독자적인 팀 컬러를 구축해 호평을 받으며 차세대 K팝 시장을 이끌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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