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스를 정주행 한다.
30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5월 1일 1화부터 6회까지 재방송을 편성했다. 이날 오전 10시 45분 1화를 시작으로 6화까지 연속 방송한다. '뉴스데스크' 등 정규 방송은 그대로 방영되지만, 나머지 시간은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꽉 채워 복습 시간을 마련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스틸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f2fbd31edad946.jpg)
이어 '21세기 대군부인' 7회는 평소보다 10분 빠른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6회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1.2%를 기록, 자체최고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동시간대 왕좌에 올랐다. 시청률 상승세를 탄 가운데 '정주행 데이'로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12부작 '21세기 대군부인'은 반환점을 앞두며 2막 시작을 앞두고 있다.
2막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 계약 결혼의 전말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내진연에서의 깜짝 프러포즈, 국왕의 승인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며 공식 예비부부가 됐다. 특히 에필로그를 통해 이안대군이 학창시절 성희주에게 관심을 갖고 있었음이 드러나면서, 두 사람의 깊은 인연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더욱이 성희주도 이안대군을 향한 감정이 더욱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계약결혼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어떻게 흘러갈지, 결말에 관심이 집중된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스틸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095ddd32981f54.jpg)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하는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위험한 행보와 '보좌관즈' 최현(유수빈 분)과 도혜정(이연 분)의 관계 등도 관전 포인트다.
성희주, 이안대군과 절친한 사이인 민정우는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탐탁지 않은 반응을 내비쳤던 바, 성희주의 자동차 사고 이후 이안대군에게는 성희주의 안전을 위해 멀리해달라고 청하는가 하면 성희주에게는 신분을 얻기 위한 결혼이라면 자신과 하자는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대비 윤이랑 역시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는 성희주, 이안대군의 행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결혼 반대 세력들의 결합에 호기심이 커진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스틸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ccdd5c1ceba6b4.jpg)
마지막으로 성희주, 이안대군의 혼인을 계기로 부쩍 가까워진 최현과 도혜정의 관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안대군의 지시로 성희주와 도혜정이 이안대군의 사저로 들어온 만큼 최현과 도혜정이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두 사람 사이 감정도 한층 무르익을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스틸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129ffdd4b3d21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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