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아이유, 국혼 준비 박차…파국의 동반 식사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아이유의 가족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1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성희주(아이유 분)의 본가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두 사람은 국왕의 승인을 얻으며 공식적인 예비부부가 된 후 국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프리뷰 갈무리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프리뷰 갈무리 [사진=MBC]

공개된 사진에는 캐슬그룹 성현국(조승연 분)의 본가를 찾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겼다. 이안대군은 예비 장인 성현국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평소 아버지와 갈등을 빚어온 성희주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돌발 행동을 하며 분위기는 급격히 냉각된다.

제작진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서로의 가정 상황을 겪으며 감정이 더욱 깊어질 예정"이라며 "성희주를 위해 성현국의 마음을 열고자 노력하는 이안대군의 고군분투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현대판 왕실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사극이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유지원 작가와 '환혼',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연출한 박준화 감독이 의기투합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대세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아이유, 국혼 준비 박차…파국의 동반 식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