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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산', '마니또클럽' 0%대 넘었다⋯2%대 출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최우수산'이 '마니또클럽'을 넘어 2%대로 출발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은 2.1%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우수산' 포스터 [사진=MBC]
'최우수산' 포스터 [사진=MBC]

전작 '마니또클럽'의 마지막회 시청률은 0.9%보다 1.2% 포인트 높은 수치로, MBC는 0%대 시청률에서 벗어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KBS 2TV '1박2일'은 6.8%로 1위를 지켰고, SBS '런닝맨'은 3.0%를 기록했다.

'최우수산(山)'은 출연자들이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최우수자 타이틀을 얻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을 가장 원초적이고 리얼하게 담는다.

첫 회 방송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수트 차림으로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 정상으로 향하는 등산길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말 꼬리를 잡아라'와 철봉에 매달린 채로 하는 '철봉 쿵쿵따', 용마산 산스장 17년 경력 운동 고수와의 팔씨름 대결 등 미션을 펼쳤다. 예선전에서 1등을 한 유세윤과 현재 최다 도토리 보유자 장동민이 결승에서 맞붙었고 장동민이 제1회 최우수자를 차지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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