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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꽃청춘' 시청률 4.2%, 용돈 10만원·휴대폰 금지⋯첫날부터 폭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꽃보다 청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여행 첫날부터 폭설과 마주했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평균 4.2%, 최고 6.4%를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제작진의 치밀한 납치극에 속아 제한된 조건 속에서 '리미티드'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영석 PD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빌미로 세 사람을 속였고, 한 치의 의심도 없던 출연진들은 여행의 서막을 알리는 현수막을 마주하고 경악했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tvN ]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tvN ]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tvN ]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tvN ]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tvN ]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tvN ]

휴대폰 사용 금지와 하루 용돈 10만 원이라는 열악한 조건 속에서 시작된 여행은 첫날부터 폭설과 마주하며 난관에 봉착했다. KTX 비용으로 이미 예산의 절반을 소진한 이들은 총무 박서준을 필두로 숙박비 흥정에 나서는가 하면, 저렴한 노포를 찾아다니며 눈물겨운 가성비 만찬을 즐겼다. 특히 최우식은 여행 내내 부족한 속옷 걱정을 토로하며 정유미, 박서준과 비밀 없는 '찐친' 관계를 가감 없이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대구에서의 혹독한 하루를 마친 세 사람은 다음 목적지인 남원으로 향한다. 다음 목적지로 남원을 택한 가운데, 박서준이 '지인 찬스'를 통한 숙소 해결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

한편 '꽃청춘'은 2017년 '꽃청춘 위너편' 이후 9년 만에 돌아왔다. '꽃청춘'은 2014년 이적, 유희열, 윤상의 페루 편으로 시작됐다. 이후 유연석, 바로, 손호준의 라오스 편, 정우, 조정석, 정상훈, 강하늘의 아이슬란드 편,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의 아프리카 편 등이 방송됐다. '꽃청춘 위너편'은 '꽃청춘' 컨셉을 차용한 '신서유기' 외전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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