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2일 킨텍스에서 열린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소연은 이날 스테이지10의 피날레인 '릴 모쉬핏 앤 프렌즈' 첫 주자로 나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연은 월드투어에서만 선보였던 'ICE BLUE RABBIT' 무대로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하이퍼팝 기반의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토끼 복면을 쓴 댄서들과 퍼포먼스를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아이들 소연 'HIPHOPPLAYA FESTIVAL 2026' 현장 이미지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5912ed61154b6.jpg)
아이들은 전소미, 미연, 민니, 우기, 슈화로 구성된 5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멤버 소연이 팀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앨범의 콘셉트와 작사·작곡을 주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발표하는 곡마다 독창적인 서사와 강렬한 메시지를 담아내며 '자체 제작 아이돌'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은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매년 월드투어 규모를 확장하며 K팝 신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소연이 속한 아이들은 현재 네 번째 월드투어 중이며 오는 7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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