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이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려욱이 어린이날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성장기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금은 결식 우려 아동과 보육원 아동 지원사업에 각각 5천만 원씩 사용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은 전달받은 기부금으로 결식 우려 아동에게 식료품 키트와 식비를 지원하고, 보육원 아동에게는 교육·의료·문화체험을 연계한 통합 지원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
박충관 대표는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며 나눔을 실천해준 려욱 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려욱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7월 11~12일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마카오, 8월 타이베이 등 아시아 4개 지역에서 '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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