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KIIRAS(키라스)가 6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앨범 'TA TA'(타타)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포르투갈어로 'OKAY'를 의미하는 단어 'TA'에서 착안해 세상을 향한 팀만의 초긍정 신호를 담아냈다.
키라스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아프로비츠 장르에 처음 도전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다. 리드미컬한 그루브에 키치한 사운드를 더한 'TA TA'는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훅이 특징이다. 멤버들은 상상만으로 축제가 펼쳐지는 순간을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표현하며 글로벌 히트를 정조준한다.
![키라스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린브랜딩]](https://image.inews24.com/v1/0045912d6b79c4.jpg)
컴백에 앞서 콘셉트 포토와 챌린지 영상을 공개 중인 키라스는 데뷔 1주년 기념 첫 팬콘서트 'WE GO TA-TA' 개최 소식을 전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키라스는 2025년 가요계에 데뷔해 K팝 신에 새로운 빛을 밝히겠다는 포부를 전한다. 데뷔 당시부터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비주얼로 '5세대 슈퍼 루키'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키라스는 아프로비츠 장르에 도전하며 콘셉트 변화를 시도, 이번 첫 팬콘서트 개최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의 도약을 예고했다.
한편 키라스의 새 싱글은 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후 데뷔 1주년 기념 첫 팬콘서트 '위 고 타-타'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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