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베팅 온 팩트' 장동민과 이용진이 뜨거운 우승 경쟁을 펼친다.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장동민과 이용진이 최종 라운드를 단 하나 남겨놓은 7라운드에서 각각 2만 코인 이상을 확보했다.
![베팅 온 팩트 [사진=웨이브 ]](https://image.inews24.com/v1/1c6717055ae722.jpg)
1일 공개된 6회에서는 8인의 플레이어가 6라운드 '오피니언 리더'와 7라운드 '팩트콤보 챌린지'를 진행하며 쫄깃한 승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플레이를 통해 장동민의 압도적 독주 체제가 장동민과 이용진의 '2강' 체제로 새롭게 재편됐다.
6라운드 '오피니언 리더' 3차전에서 장동민은 특정 뉴스에 대해 '페이크'를 선택하며 홀로 13,000코인을 베팅했으나, 정답이 '팩트'로 판명 나며 이를 한순간에 잃었다. 반면 '팩트'를 선택한 정영진 팀은 베팅금의 2배를 배당금으로 획득했다. 6라운드를 통해 '페이커'가 히든 미션에 성공한 가운데, 유력한 후보로는 코인을 크게 잃은 장동민과 보유량 꼴찌로 추락한 예원, 그리고 의심스러운 플레이를 보인 헬마우스가 꼽혔다.
7라운드 '팩트콤보 챌린지' 개인전에서 장동민과 이용진은 시작부터 나란히 '9콤보'를 달성하며 날카로운 통찰력을 뽐냈다. 장동민은 최종적으로 24,200코인을 획득하며 또 한 번 우승을 거머쥐었고, 이용진 역시 22,100코인을 확보하며 단숨에 강력한 우승 후보로 등극했다.
라운드 종료 후 장동민은 이용진의 추격에 위기감을 드러냈으며, 이용진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실수할 때만 기다리고 있다"며 우승을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
한편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대,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 우승자와 '페이커'의 정체는 8일 오전 11시 최종회에서 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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