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광희가 '2026 무한도전 Run'에 합류한다.
6월 7일 서울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는 '무한도전'의 상징인 추격전을 도심 속 레이스로 재현한다. 참가자들은 '경찰과 도둑' 콘셉트 아래 팀을 나누어 긴장감 넘치는 기록 대결을 펼치게 된다.
![2026 무한도전 런 [사진=쿠팡플레이 ]](https://image.inews24.com/v1/c5700483593b9a.jpg)
![2026 무한도전 런 [사진=쿠팡플레이 ]](https://image.inews24.com/v1/595d129b2c6460.jpg)
행사에는 박명수, 정준하, 하하에 이어 광희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멤버들은 레이스뿐만 아니라 단체 액티비티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박문기 심판, 시영준 성우, 에어로빅 강사 '할마에' 염정인 등 '무한도전'의 레전드 출연진들이 함께한다.
레이스가 끝난 후에는 '무도 가요제'의 감동을 재현하는 특별 공연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DJ G.PARK(박명수)의 EDM 비트를 시작으로 레게 강 같은 평화, 바다, 이적, 십센치(10CM) 등 '무한도전'의 역사를 함께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무한도전 런'은 '무한도전' 20주년을 기념해 2025년 첫 개최됐다. 당시 서울과 부산에서 10km 마라톤 코스로 진행됐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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