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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재현, 전역 하루만 팬콘 투어 발표…기다려준 팬들 만난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재현이 6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팬콘 투어 'Mono'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자카르타, 방콕,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NCT 재현 팬콘 투어 'Mono' 포스터 [사진=SM엔터테인먼트]
NCT 재현 팬콘 투어 'Mono' 포스터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은 2024년 10월 열린 'Mute'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공연이다. 전작의 서사를 이어 'Mute'를 해제한 재현이 본연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테마로 진행되며,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재현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예정이다.

재현은 그룹 NCT 멤버이자 매력적인 중저음의 보컬과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그는 전역 하루 만에 이번 아시아 투어를 발표하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이후 팬콘 투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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