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영화 '군체'가 개봉일인 21일과 개봉주 주말 23일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배우 고수, 김신록, 신현빈, 연상호 감독,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7f05350b855ae.jpg)
무대인사에는 연상호 감독을 필두로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주연 배우들이 함께 한다.
개봉 당일인 21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23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방문해 '군체' 케미스트리를 발산한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 신현빈, 고수 등이 출연했다.
21일 개봉.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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