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영화 '파이널 피스' 개봉 기념 내한해 국내 팬들을 만난다. '파이널 피스'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사카구치 켄타로가 이번 내한에선 어떤 팬서비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파이널 피스'는 고가의 장기말과 함께 신원불명의 사체가 발견되고 용의자가 된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사카구치 켄타로)와 사라진 도박꾼 '토묘'(와타나베 켄)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로, 오는 5월 27일 메가박스에서 개봉된다.
!['파이널 피스' 포스터 [사진=(주)디스테이션]](https://image.inews24.com/v1/4365db8970c82b.jpg)
이에 '케이스케' 역의 사카구치 켄타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다. 앞서 사카구치 켄타로는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파이널 피스'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아 무대인사, GV를 진행한 바 있다.
한 작품으로 두 차례 한국을 방문하는 이례적인 행보는 한국 팬들과 관객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확인케 하는 대목이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한국을 자주 찾으며 남다른 마음을 표현해온 배우로 유명하다. 이에 사카구치 켄타로는 내한 기간 동안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비롯해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