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5' 강유경과 정규리가 박우열의 '매력 늪'에 빠졌다.
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4회에서는 남자들의 '인생 책'을 매개로 한 첫 공식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강유경은 고대하던 박우열과 만나 설레는 시간을 보냈고, 박우열은 "당황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그 모습이 귀여웠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서원과 데이트한 정규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에도 여전히 박우열을 향한 관심을 거두지 않았다.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https://image.inews24.com/v1/c011ad3ab43dbf.jpg)
반면 두 명의 남성과 데이트한 김민주는 김성민과 '쌍방 호감'을 확인했으나, 정준현으로부터 "나랑 맞을 것 같지 않다"는 솔직한 답변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데이트 이후 마음 전달 결과, 박우열의 닉네임이 '소금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반전을 선사했다. 그간 박우열을 '정신없는 햄스터'라고 확신했던 강유경은 자신의 착각을 깨닫고 '멘붕'에 빠졌고, 정규리 또한 박우열의 선택을 받지 못해 혼란을 겪었다. 예측단은 두 여자가 박우열이라는 늪에 깊이 빠졌다며 향후 거세질 로맨스 폭풍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시청률 0.4%를 기록했다.(유료방송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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